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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ression

랭크전, 클랜전 일정 겹침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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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링크)의 번역본입니다.

0.8.10 공지에서, 저희는 14시즌 랭크전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클랜전하고 겹칩니다. 양쪽 다 참가하는 몇몇 유저들분께선 이러한 것에 대해 걱정을 하시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것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결정에 대해 설명하고 싶습니다.

 

클랜전은 클랜원들의 기술을 테스트하고, 조정된 팀에서 경기하길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맞춤 제작된 가장 경쟁력 있는 부분입니다. 워쉽 플레이어들중 약 5%가 클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가장 적극적이고 헌신적입니다.

 

랭크전은 무작위 전투와 클랜전의 중간지대에 가깝습니다. 등급 시스템(Rating System)와 등급 진행(Ranked Progression)은 이 활동을 더 어렵게 하지만,  클랜전보다 훨씬 캐주얼하고 접근하기 쉽습니다. 약 25%의 유저들이 참여합니다.

 

무슨 의미나면, 랭크전과 클랜전을 겹치지 않게 연속적으로 한다면, 클랜전 참여 유저들은 항상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랭크전만 하는 유저들에게는, 시즌간의 큰 격차를 의미하며, 덜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왜 클랜전과 랭크전이 겹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몇몇 유저분들은 이러한 계획 때문에 게임 활동양에 압도당했다고 느낄수 있을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플레이어 그룹을 고려한다면, 중복이 최선의 해결책입니다. 무기고에서 새로운 보상의 양은 안정적이기에 겹치는 일정은 모든 것을 해야한다는 압박감보단 활동의 선택입니다.  반면에, 연속적인 일정은 매년 이용할 수 있는 보상의 양을 제한하고, 사실 더 많은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너무 많은 이벤트들이 "소모"로 이어지는 것에 대한 우려를 듣습니다. 비록, 참가자의 활동 데이터들이 보여주지 않지만, 우리는 그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현재 그것에 대한 헌신적인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이러한 우려들이 타당한지 알 수 있게 해줄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시즌7 클랜전과 시즌14 랭크전을 겹치는 것에 대해 한가지 더 이야기하면, 우리는 크리스마스 휴일과 신년이 겹치는걸 원하지 않습니다.

 

게임에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이유에 대해 동의하지 않더라도, 지금이라도 감사하며, 우리고 왜 이러한 결정을 했는지에 대해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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