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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URLguy

쪽지

7 comments in this 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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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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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는 것은 언제나

밑바닥에 있고,

우린 볼 수조차 없지. 

속담 하나가 생각나는군.

등잔 밑이 어둡다

말이 있지.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함선게임에서 [밑바닥에 있는 것 / 등잔 밑이 어둡다 /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다] 라는건 결국 지금 준비중인 잠수함을 뜻하는걸로 추측되는데 

문제는 메세지를 보낸 사람이 만우절 우주전 이벤트때의 우주함장이네요.

 

잠수함 테스트 겸 우주버전의 잠수함 이벤트라도 준비하는게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 Coo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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