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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URLguy

해군의 전설: U.S.S. Iowa, Yamato, Tirpitz

8 comments in this 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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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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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작 인게임에서 아이오와 성능은?

 

일본의 야마토는 한발쏘면 포가 고장나면서 침수가 일어나야 하고, 틸피츠는 톨보이 맞기 전까지 불침의 함이었어.

 

고증 타령할려면 일본과 소련에 없는 페이퍼 쉽 그만 만들고,  미국전함의 초중량탄의 관통력이나 고증지키도록.

 

 

Edited by Silk_Su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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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minutes ago, Silk_Surge said:

그런데 정작 인게임에서 아이오와 성능은?

 

일본의 야마토는 한발쏘면 포가 고장나면서 침수가 일어나야 하고, 틸피츠는 톨보이 맞기 전까지 불침의 함이었어.

 

고증 타령할려면 일본과 소련에 없는 페이퍼 쉽 그만 만들고,  미국전함의 초중량탄의 관통력이나 고증지키도록.

 

 

 

1.thumb.PNG.bdfa699a11a588dd111000cadc2d5a26.PNG2.thumb.PNG.539486338b115f7aa1a9e1ca92e231f8.PNG

측면 장갑 관통력은 고증과 인게임이랑 거의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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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inutes ago, Silk_Surge said:

미국전함의 초중량탄의 관통력이나 고증지키도록.

 

라고 하셔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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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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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6. 에 오후 7시 29분, ChoiYeNa_ 님의 말:

 

1.thumb.PNG.bdfa699a11a588dd111000cadc2d5a26.PNG2.thumb.PNG.539486338b115f7aa1a9e1ca92e231f8.PNG

측면 장갑 관통력은 고증과 인게임이랑 거의 비슷합니다

문제는 야마토의 선체를 이루는 장갑재의 물성이겠지요.

두껍다고 장갑이 튼튼한건 아닙니다.

공고 클래스의 경우 영국 오리지널인 공고와 일본산 자재로 만들어진 자매함들의 내구성도 차이가 심했습니다.

두껍지만 보다 약한 성질의 강철을 이용한 야마토에 대한 고증이 안되어있습니다.

 

미군 16인치 함포보다 구경이 크고, 사표를 뽑아내기 위한 적정 수 이상의 사격을 못한 아마토의 18인치 함포의 문제도 있구요.

약실 문제 때문에 장약을 최대로 못집어넣고 사격을 했으니 제원상 사거리와 화력을 발휘 하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사격시 충격량 덕분에 한번사격에 조준시스템 맛탱이 가기로 유명했습니다.

즉 초탄 이후 조준 보정에 걸리는 딜레이가 고증에서 빠져있죠.

철갑탄의 경우 탄심의 경도문제도 큽니다.

결론적으로 미군 16인치보다 못한 야마토의 18인치 함포의 위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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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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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minutes ago, Lachisis13 said:

문제는 야마토의 선체를 이루는 장갑재의 물성이겠지요.

두껍다고 장갑이 튼튼한건 아닙니다.

공고 클래스의 경우 영국 오리지널인 공고와 일본산 자재로 만들어진 자매함들의 내구성도 차이가 심했습니다.

두껍지만 보다 약한 성질의 강철을 이용한 야마토에 대한 고증이 안되어있습니다.

 

미군 16인치 함포보다 구경이 크고, 사표를 뽑아내기 위한 적정 수 이상의 사격을 못한 아마토의 18인치 함포의 문제도 있구요.

약실 문제 때문에 장약을 최대로 못집어넣고 사격을 했으니 제원상 사거리와 화력을 발휘 하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사격시 충격량 덕분에 한번사격에 조준시스템 맛탱이 가기로 유명했습니다.

즉 초탄 이후 조준 보정에 걸리는 딜레이가 고증에서 빠져있죠.

철갑탄의 경우 탄심의 경도문제도 큽니다.

결론적으로 미군 16인치보다 못한 야마토의 18인치 함포의 위력입니다.

물론 장갑의 물성이 중요하긴 하지만 두께도 한몫합니다.

일반적으로 이 부분에서 들고오는 레퍼런스가 3번함인 시나노의 포탑 정면장갑을 가지고 실험한 데이터인데.

v9U1oNi.thumb.jpg.9d292b7a4cd332272eda182c2f4e69f7.jpg

[검색하다보면 이런 사진 보셨을꺼라고 봅니다. 이게 그 실험후에 남겨둔 잔해(?)죠]

http://www.navweaps.com/index_tech/tech-040.php

 

이때 관통했을때의 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1946. 10.16

16인치 50구경장 Mark 7 주포

Mark 8 mod 6 AP [흔히 SHS 라고 일컫어지는 초중량탄 입니다.]

탄속 : 607.2 m/s

[포구탄속은 762 m/s 입니다. 이는 인겜과 동일하죠]

착탄각 : 거의 0도

 

관통여부 : 완전 관통

 

1946.10.23

16인치 50구경장 Mark 7 주포

Mark 8 mod 6 AP

탄속 : 502.3 m/s

착탄각 : 거의 0도

 

관통여부 : 21인치 [533.4mm] 관통. 다만 완전 관통은 실패

 

이로서 미 해군이 내린 결론이 완전 관통을 위해서는 560.5 m/s 속도로 착탄해야 한다는점 입니다.

보면 아시다시피. 암만 물성이 구리다고 해도 실 두께가 엄청나기 때문에 관통할려면 정밀하게 들어가야 한다는거죠.

[게다가 저건 포탑 정면장갑이기때문에 착탄각도 생각해야하는...]

 

이와 반대되는 예시로 들 수 있는게 독일전함 입니다.

암만 독일 장갑판의 물성이 좋다고들 한들. 그 두께 , 위치가 심각하게 하자가 있어서

 

비스마르크는 최후의 전투때 주포가 일방적으로 침묵당하고 결국에는 어뢰에 의해서 격침되게 됩니다.

 

샤른호르스트도. 2차 세계대전기에 나온 전함주포중 최약체라고 볼 수있는 KGV의 14인치 함포에

외부장갑이 뚫려서 엔진실이 파괴, 속도가 감속되면서 결국 격침되었죠.

 

 

명중률에 대해서는 매우 정확한 자료가 없기에 뭐라고 하기는 곤란합니다만

월드 오브 워쉽이라는 게임이 캐주얼을 어느정도 지향하고 있으니

이 부분은 이런쪽을 감안하고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일본 구리다는 생각하에 잘못된 고증이라고 주장하는건

그건... 합리적이지 않죠.

Edited by Trident_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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