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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1226

최종전선 가이드 (레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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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 기준 작성

시나리오 최종전선 별 5개 받는 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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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 공방유저들

 

 

기초 정보

최종 전선은 못하는 사람이 한두 명만 껴도 별 5개 받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모두가 자신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고 한 명이라도 돌발행동하는 유저가 있으면 별 5개는 상당히 힘들어집니다.

초반 적 스폰 위치, 패턴, 항모 위치를 알아도 시나리오가 권장하는 흐름대로 플레이를 해야 합니다. 그 외는 다 돌발행동입니다. (특히 항공모함 잡으러 가는 행위)

 

 

어째서 레인저인가?

보통 순양함과 전함은 큰 틀에서 자기 할 일을 알고 있어 꼭 본인이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알아도 놓칠 수밖에 없는 부분이라거나 사소하지만 위험성 있는 부분을 챙길 때  반드시 항모가 필요합니다.

히류는 전투기가 전체 함재기 비율의 1/3이나 차지하는데 전투기는 많이 필요 없습니다. 함상 공격기는 레인저가 더 많습니다.

히류는 6티어 뇌격기를 쓰기 때문에 잘 떨어집니다. 레인저의 뇌격기는 비록 한 편대라도 튼튼하며 뇌격 데미지가 더 강하고  급폭기는 피닉스 오마하에게 급폭기로 시타델 관통을 할 수 있습니다. (급폭 자체가 운빨이지만...)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항모만이 다른 유저가 놓치는 부분을 챙길 수 있습니다.

 

 

 

1.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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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체와 전투기, 뇌격기, 급폭기 방향을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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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함은 아틀란타와 오마하를 처리한 후 다시 돌아오는 것이 기본입니다. 전함이 3대면 한대 정도는 순양함을 도우며 순양함과 합류해서 돌아와도 됩니다.

순양함은 섬 왼편을 사격하면서 지나가다 달라스를 처리해야 합니다. 전함이 대신 처리해 줄 수도 있지만 한두 대는 달라스를 전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니콜라스와 마한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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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하면 가장 처음 보게 되는 적입니다. 

니콜라스가 먼저 발견되고 체력도 적기 때문에 보통은 먼저 죽습니다.

그래서 마한부터 노려줍니다. 마한은 흘릴 위험이 많습니다.

저 둘의 구축함은 아군이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멀어지려는 트리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A 방향으로 전속력으로 다가간다면 둘은 발각되지 않아도 섬 뒤에서부터 고개를 돌리고 있기 때문에 잡기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어디서 나오는지 알아도 돌발 행동 금지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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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한은 이미 죽었고 니콜라스도 죽을 겁니다. 

연막을 쳐도 항공 탐지로 팀원이 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항모가 아니라면 놓칠 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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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마한이나 니콜라스가 살아있다면 다시 돌아오는 예상 경로입니다.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많지만 기지로 우회하는 경우는 까다롭고 위험합니다. 그걸 다시 잡는 것도 항모가 제일 좋습니다.

왜 기지로 우회하는 것이 위험한지는 클렘슨에서 설명하겠습니다.

놓치더라도 따라가는 것은 돌발행동입니다. (특히 구축함)

 

 

3. 전함 무리와 클렘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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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는 동안 전투기는 목적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함대와 클렘슨을 탐지할 때까진 순찰을 돕니다. 미니맵에 표시해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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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단의 전함들과 인디아나폴리스 클렘슨까지 모두 탐지하면 아주 좋습니다.

클렘슨이 나오는 시점은 랜덤인듯합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처음 마한과 니콜라스를 잡지 못하면 스폰이 지연된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항모는 전함을 탐지해주며 클렘슨을 잡습니다. 이것은 오직 항모만이 가능한 겁니다.

항모가 없을 때 한 명이 총대 메고 전함을 탐지하는 것보다 훨씬 이득이며 순양함들이 자유롭게 공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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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렘슨이 움직이는 예상 경로입니다. 

가장 오른쪽으로 오는 것이 편하지만 은근히 전함을 농락하며 간혹 어뢰로 아군 전함을 죽여버리기도 합니다.

왼쪽으로 오게 되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육상 방어 구조물을 공격하기 때문인데 고작 4티어 구축함이지만 어쩌다 한번 불이 나면 체력 한뭉터기가 확정으로 빠지기 때문에 별 5개를 실패하는 주요인입니다.

전함이 클렘슨을 담당해도 되지만 전함이 1대인 경우 무조건 아틀란타를 잡으러 가야 하며 스폰 하자마자 추적하여 잡을 수 있는 것은 항모가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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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발견 시 화살표 방향으로 1/4 , 1/2 정도로 저속으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전투기로 스팟만 하더라도 방어 기지가 쏴줍니다. 생각보다 사거리가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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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삑 났지만 잡았습니다. 잡은 게 중요하죠.

전투기는 미니맵에 표시한 곳으로 움직여 줍니다.

미니맵을 보면 순양함들이 달라스를 잡고 있습니다. 최종 전선은 다 같이 잘해야 하는데 아주 잘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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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뇌격기가 뜰 때까지 잠시 자유시간이 있습니다. 

급폭기는 어차피 남기 때문에 전함 처리를 도와도 됩니다만.. 숫자가 많아서 그렇지 끝에서 살짝 때리는데도 꾀나 많이 떨어지니 주의하세요.

와이오밍은 대공이 거의 없고 뉴욕 뉴멕시코는 보통 정도며 인디아나폴리스는 좀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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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격기는 아주 중요합니다. 물론 전투기도 중요합니다.

미니맵에 표시한 위치에 대기하여 다음을 준비합니다.

급폭기 한 대 정도는 조금 놀아도 됩니다.

 

 

 

4. 추가 순양함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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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함 무리를 빨리 잡아 비행장에 비행기가 도착할 때까지 시간이 남으면 피닉스와 오마하 중 랜덤으로 스폰이 됩니다.

미니맵에 화살표 한 방향에서 한 곳씩, 최대 세 번까지 나옵니다.

전함을 천천히 잡으면 안 나오는데 그런 게임은 높은 확률로 망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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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점에서 급폭 2편대가 옵니다.  목적지는 방어기지이며 타당 1만뎀 까지 입히고 불까지 붙입니다.

아군 컴퓨터의 전투기 2편대가 있지만 첫 편대에 몰빵하기 때문에 두번째 급폭에게 반드시 공격당합니다.

역시 방어기지 파괴로 별을 깎는 주요 요인이기 때문에 반드시 잡아줍니다. 손이 느리면 피닉스 잡는 걸 포기해서라도 잡습니다.

이것을 순양함이나 전함이 막으려면 시작하자마자 달리거나 풀 대공 세팅으로 비효율 적인 위치에서 대기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것도 사실상 항모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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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둘 다 잡으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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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장에 비행기가 다 도착하지 않아 또 다른 피닉스가 스폰 된 모습

이다음 뇌격기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준비해 둡니다.

 

 

5. 웨이브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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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웨이브가 시작된 모습. 재빨리 뇌격기와 급폭기를 가져갑니다. 

반드시 마블 헤드, 오마하, 피닉스가 등장하는데 항모 입장에서 아주 쾌적한 함대 구성입니다.

아군 컴퓨터 함재기가 공격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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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브가 오는 방향은 화살표 중 랜덤이며 구축함 웨이브(3차)는 반드시 아래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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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 목표가 떠있는 함선을 바로 공격하는 모습.

비행장 편대가 목표로 한 적을 제한시간 안에 2번 잡아야 별 1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공격 목표는 4~5 티어 경순양 함이라 분명 쉬운 목표지만 최종 전선의 강자 아틀란타는 사거리가 짧고 다른 순양함도 적이 섬 뒤에 있어서, 너무 멀리스 스폰 되어 탐지가 안돼서 등등 못 잡을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항모는 골라 먹는 수준으로 쉽게 딸 수 있습니다. 그래도 혹시 삑 나지 않게 조심합시다. 처음 걸 잡아야 여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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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어도 섬 뒤에 들어가도 따는건 항모의 특권. 

 

 

6. 웨이브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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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라도를 먼저 탐지한 모습. 이번 2차는 아래쪽인 걸 확인했다면 얼른 뇌격기를 보냅시다.

동시에 적 급폭기 편대가 오는데 신경 써서 잡아줘야 방어기지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지금부터는 전투기 2편대도 같이 오지만 기본 공격 목표가 아군 컴퓨터 전투기 편대로 되어 있어 급폭기 파괴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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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비행장 편대가 목표를 정할 때까지 대기해야 하므로 급폭기를 먼저 터트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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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랩터 구조에서 기총소사로 함재기 팀킬을 한 적이 있는데 언제부터 인지 몰라도 기총소사도 팀킬 방지 패치가 되었습니다. 

이대로 갈면 적군 전투기만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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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목표는 콜로라도입니다. 가끔 대신 뉴멕시코가 나올 때도 있습니다.

빨리 잡으면 좋지만 전함은 제한 시간이 4분이라 뇌격기가 두 번 출격 할 시간이 되니 너무 초조할 필요는 없습니다.

 

 

7. 웨이브 3차 (구축함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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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격 삑난 모습. 2차가 아래인데 무조건 아래 걸리는 3차 특성상 둘이 겹쳐버렸습니다. (지도에 표시)

3차는 2차 시작 후 거의 바로 등장합니다.

구축함 웨이브는 대공사격 소모품을 사용하여 접근하기 까다롭고 지금처럼 같이 겹치면 목표물 공격에 방해가 됩니다.

니콜라스 페러것 마한 심즈 중에 랜덤 3대가 나오며 특히 심즈 주포는 벤슨 양용포기 때문에 대공이 센데 대공 소모품 데미지 4배 혜택도 받아 함재기가 위험하니 꼭 빼주세요.

그리고 이 즈음 해서 적군 레인저가 나돌아 다닙니다. 이때를 기다렸다가 나온 레인저를 잡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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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당한 구축함 3대지만 금방 정리됩니다. 항모가 구축함 전대를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순양함이 잘 해줘야 합니다.

 

 

8. 웨이브 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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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 레인저가 나와있고 이때 잡으러 가면 되는데 하필 4차 웨이브도 같은 방향이라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4차는 목표물이 앨러베마나 노스케롤라이나로 선택될 확률이 굉장히 높으며 그 옆에 대공이 강한 순양함이 꼭 따라다니며 대공 소모품도 쓰고 웨이브 규모 자체도 많기 때문에 항모로써 힘듭니다.

이때 할 일은 적 레인저를 공격, 탐지하거나 홀로 떨어진 적을 공격하는 것이 최선이고 지금은 아직 콜로라도를 잡지 못한 상황이라 할 일이 남아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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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라도를 잡아내는 모습. 아군이 도와줬다면 더 쉬웠겠지만 적이 너무 많고 레인저도 돌아다니고 정신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단거리 대공망에 20노트인 콜로라도는 항모에게 쉬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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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브 운이 좋아서 비행장 표적을 아군이 먼저 처리하고 내가 적 항모를 공격하게 될 때 상대 항모는 침수 화재 복구를 잘 안 하기 때문에 살짝 긁어놓기만 해도 충분합니다.

8티어까지 나오는 4차 웨이브 건들이기 보단 항모 잡는게 더 도움됩니다. 내가 할 수 있는걸 하는것이 가장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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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 정도 남았을 때부터 샤른호르스트가 방어기지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 가서 대신 맞아줬습니다.

이런 센스 플레이를 해주는 전함이 있으면 더 쉬워집니다.

 

9.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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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가 있으면 비행장에 비행기가 도착할 때 모든 기지 체력을 100%로 유지하며 완벽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첫 비행장 목표 공격을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으며 적 항공모함을 잡을 확률도 높아집니다.

마지막 부분인 3, 4차 웨이브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도 오히려 3차는 손도 못 대도 4차에서 한 두대 정도는 처리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군 순양함이 정상인이면 3차 구축함쯤은 아무것도 아니죠.

다들 자기 할 일만 하면 나머지 위험 부분을 완벽하게 커버 가능한 레인저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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