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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 거지같은 MM 시스템은 언제쯤 손볼 것인가.

4 comments in this 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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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일반 게시판에 올리려 했으나 MM 시스템 문제는 워게이밍의 기술 수준 미달이라고 생각해서 이 게시판에 올립니다.

워쉽투데이, 메이플시럽 등 '비공식적으로도' 레이팅을 집계하는 것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워게이밍은 오직 함종-티어(이것도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음.)별 매칭을 잡아대는 것이 벌써 몇 년째입니까.

워쉽 뿐만이 아니라 월오탱, 월오플 등 워게이밍이 퍼블리싱하는 모든 게임이 그렇습니다. 지금은 워쉽이 서비스를 시작한 지 3년도 채 되지 않아 아직은 유저층이 두텁습니다만, 이제 서비스를 시작한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월오탱에서는 이미 MM에 대한 유저들의 불만이 포화상태에 접어들었고 실제로 이 때문에 이탈하는 유저들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승률, 평균 경험치와 같은 자체적으로 집계되는 전적만이라도 이용해서 기준을 나누어 서버를 분화하던지. 예를 들어 국산 FPS 게임에서 주로 나누는 방식처럼요. 자꾸 새로운 MM 시스템을 구상하고 있다고만 하는데, 소식이 없는 것을 보면 자체적으로 페이퍼 플랜을 발굴하여 구현해 낼 정도의 파워와 자본을 가진 워게이밍이 이런 분야에서는 그런 게임보다도 기술적 수준이 떨어진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게 아닌가요.

 

저는 워쉽을 포함한 워게이밍의 게임들이 이런 기초적인 문제로 나락에 빠지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정 이 게임이 꼴보기 싫었다면 벌써부터 지워버렸겠죠. 하지만 저는 알파 때부터 해 왔던, 당시로서는 몇 안되는 참신했던 해상 슈팅게임인 워쉽에 애정을 두고 있고, 그렇기에 주저 없이 쓴소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길기만 긴 주절거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부디 유저들의 목소리 하나하나를 귀담아 듣는 워게이밍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dited by Xel_Zerat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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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17. 12. 12. at 0:55 AM, BLACK__fliter said:

북미섭은 안해봐서 모르겟지만 암시아섭에 온게 잘못 아닌가? ㅋ

한섭 이재민인데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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