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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_56

오버매치에 대해서 알아보자

9 comments in this 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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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NG] oreu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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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보다 서명에 보이는 보라색 수치들을 보니 닭잡아먹고 오리발 내밀어도 믿겠네요.

 

근데, 저티어구간에선 오버매치 이런건 크게 소용없지 않나 싶습니다.

 

4티어 전함이 쏜다고 시타델이 곧잘 터지는것도 아니고, 말씀하신 오버매치로 철갑탄 양학때문에 고폭탄만 쓸수 있게 패치가 되기도 했으니까요.

 

6티어 이상을 바라보는 유져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저는 뭐 그냥 상대방 맞추기만해도 좋아서 이런 복잡한건 봐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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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 KAN_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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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 장갑이나 함미 장갑의 두께는 사실상 티어 불문하고 티어별로 통일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만 알아둔다면 저티어 배를 타더라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주제를 오버매치로 정한 이유가 이전에 4티어 순양함 쿠마를 타고 저티어 방에 놀러 가서 철갑탄만 쏘던 뉴비 세인트 루이스를 간단하게 생각했다가 머리가 다 뚫려 역으로 당했던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티어 구간에는 구축끼리 그리고 순양함끼리 뚫어버릴 수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걸 알게 된다면 많은 쉽린이 분들이 제초러들을 상대로 좀 더 동등하게 맞서 싸우는 게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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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이벤트의 취지를 생각하지 않는 영상인듯합니다.

 

이벤트 조건은 6티어 이하 함급. 저티어를 모는 유저를 돕기 위한 겁니다.

근데,  영상의 예시의 대부분은 7티어나 그 이상의 배 위주거든요. 게다가 워쉽은 저티어와 고티어의 전술. 전략적 차이가 극명한 게임인데도 예시를 고티어 함선을 갖고 영상을 만든 시점에서 이미 문제가 있는 거 아닐런지요?

저티어에서의 오버매치 사례의 도움이라고는 보기 힘든데요. 오히려 저티어에서의, 그러니까 6티어 아래의 함선간의 오버매치를 이야기한다면 6티어 아래의 함선을 갖고 이야기하여야 앞뒤가 맞는 거죠.

 

사실 저티어 구간에서는 포의 격차가 티어별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요.

 

영상은 괜찮습니다만, 이벤트 취지에 맞지도 않는것을 어거지로 우기는 것 같아 아쉽네요.

저티어 6티어 아래 함선 쓰는 사람을 돕는 가이드인데 내용에서 언급하는 예시들은 죄다 고티어가 대부분이니까요. 영상을 좀더 다듬어 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Edited by Brain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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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NG] oreu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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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정보라 부담스럽네요.

 

워쉽을 처음 시작할때 월탱처럼 약점사격하면 된다고 해서 약점 좀 찾아보고 했었는데, 월탱이랑 다르게 워쉽은 일단 맞추는거부터가 어려워서 그게 참 그렇더라구요.

 

저는 쏠때 헤드온하고 있으면 고폭쏘고 옆구리 보여주면 철갑쏘고 이렇게만해서 이런게 있다는걸 오늘 처음알았어요.

 

이걸 실전에서 어떻게 써먹어야 될지 감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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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 KAN_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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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hours ago, Brain13 said:

뭐랄까, 이벤트의 취지를 생각하지 않는 영상인듯합니다.

 

이벤트 조건은 6티어 이하 함급. 저티어를 모는 유저를 돕기 위한 겁니다.

근데,  영상의 예시의 대부분은 7티어나 그 이상의 배 위주거든요. 게다가 워쉽은 저티어와 고티어의 전술. 전략적 차이가 극명한 게임인데도 예시를 고티어 함선을 갖고 영상을 만든 시점에서 이미 문제가 있는 거 아닐런지요?

저티어에서의 오버매치 사례의 도움이라고는 보기 힘든데요. 오히려 저티어에서의, 그러니까 6티어 아래의 함선간의 오버매치를 이야기한다면 6티어 아래의 함선을 갖고 이야기하여야 앞뒤가 맞는 거죠.

 

사실 저티어 구간에서는 포의 격차가 티어별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요.

 

영상은 괜찮습니다만, 이벤트 취지에 맞지도 않는것을 어거지로 우기는 것 같아 아쉽네요.

저티어 6티어 아래 함선 쓰는 사람을 돕는 가이드인데 내용에서 언급하는 예시들은 죄다 고티어가 대부분이니까요. 영상을 좀더 다듬어 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이벤트의 취지를 생각하지 않았고 이벤트 취지에 맞지 않는 것을 어거지로 우긴다니요

6티어 이하의 함선에게는 철갑탄의 관통공식이 무의미하여 적용되지 않는 경우라도 있는건지 이쪽이 더 당황스럽네요 아니면 6티어 이하 함선은 무조건 고폭만 사용해야 하는 숨겨진 규칙이라도 있었던 건가요?

 

애초에 쉽린이 분들이 초심자 게시판은 찾아 본다는 것은 스스로 자신이 더 나아지기 위해 직접 들어오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에게 저도 제 나름 도움이 될까 생각하며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제가 이 게임을 베타 시절에 처음 접했을 때도 기본 메커니즘에 관한 설명글이 있었고 그때 알게 되었던 것을 아직도 써먹고 있는데 여기서 그것중 일부를 알려주는게 이 초심자 게시판의 목적에 부적합하다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워게이밍 분들이 해당 영상을 본 게시판에 어울리지 않을 뿐더러 이벤트에도 부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신다면 영상을 내리겠습니다

 

아니면 단순히 초반에 예시로 들었던 야마토와 몬타나가 그렇게 불편했던 것이라면 6티어 함선인 뉴멕시코와 워스파이트로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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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Ch0m1n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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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프리미엄함선까지 가지 않더라도 6티어 이내에선 바이에른과 퀸엘리자베스로 충분히 신규유저분들도 사용가능한 전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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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쪽지로 원하시는 군함을 알려주시면 차후 일괄 지급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많은 시청을 위해 댓글을 다시는 분들 중 가입하신 지 1개월이 되지 않은 1분을 추첨하여 "Equal Speed Charlie London" 신호기 10개를 드릴 예정입니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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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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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는 오버매칭 여부와 14.3배 관통법칙을 알면 분명 게임에 도움이 되고 초보자들 또한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저도 한번 글을 쓴 적 있습니다. 특히 장갑뷰어 패치가 되기 이전에는 어거지로 때려 맞춰서 각 부위별 장갑수치를 알아야 했지만, 지금은 장갑뷰어 덕에 한결 적 함선에 대해서 대처하기는 쉬워 진 것 같습니다.  특히 저티어가 그러한데  수식하고 장갑만 외우고 있다면 구축함(독일의 3~4티어 어뢰정)등으로 하위, 동티어 순양함 장갑을 오버매치해서 깡뎀 혹은 시타델(특히 프리앙급..)까지 노려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분명 유리하고 좋은 점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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