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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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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host1226

    핑이 너무 많이 튀어요

    랭크하기 가장 좋은 시간대에 튀더라구요.. 새벽 1시에 풀림 ㅠㅠ
  2. 0.7.8 기준 작성 기초 정보 뉴포트는 상당히 쉽습니다, 따라서 큰 틀에서 중요한 것만 짧게 쓰고 넘어갑니다. 류조로 작성하는 이유는 항모가 스샷 찍기 편하고... 류조로 고득점을 달성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항모를 너무 개성 있게 타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서... 사실상 뇌격 맞추기 위주의 공략입니다. 뇌격 팁 ↑ 적의 경로는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서 1번처럼 밀어 넣는 경우와 2번처럼 흘려 넣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봇은 어뢰를 보면 어뢰와 평행한 방향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 1번의 경우 가장 빨리 어뢰와 평행해지는 방법은 안으로 도는 방법입니다. 그러면 높은 확률로 회피당합니다. ↑ 2번의 경우 가장 빨리 어뢰와 평행해지는 방법은 밖으로 도는 방법입니다. 밖으로 돌면 어뢰를 맞을 확률이 커지며, 일본 항공어뢰 특성상 가운데로 모이면서 더 잘 맞습니다. 조금 가까이 쏘더라도 밖으로 돌기 때문에 안전거리 염려도 적습니다. 1. 1차 웨이브 ↑ 세 방향 중 랜덤으로 나옵니다. 이번엔 오른쪽으로 나왔습니다. ↑ 유바리는 대공함 입니다. 최근에 확인은 안 해봤지만 과거엔 대공사격 썼습니다. 안 쓰더라도 넷중 가장 대공이 강한 순양함 입니다. 텐류에게 먼저 뇌격을 하고 치쿠마에게 2차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뇌격하는 방법대로 적을 밖으로 돌게 하면 게임이 쉽습니다. 만약 치쿠마에게 먼저 뇌격을 하면 뒤에 따라오는 텐류도 어뢰를 보고 같이 돌기 때문에 조준하기 귀찮아집니다. 2. 2차 웨이브 ↑ 항모가 나오는 웨이브입니다. ↑ 구축함 뇌격이 포인트입니다. 그저 뇌격하는 방법대로 뇌격만 깔면 됩니다. ↑ 너무 쉽게 흘러가는 모습. 뇌격 공식을 아는 항모만 있어도 게임이 정말 쉬워집니다. 3. 3차 웨이브 ↑ 6티어 순양함들은 대공사격 소모품이 있습니다. 그런데 뉴포트에서는 독일 순양함들은 안 씁니다. ↑ 하던 대로 구축함에게 뇌격 공식대로 쏘면 됩니다. ↑ 운이 좋은 친구.. ↑ 아오바에게 급폭을 넣었다가 대공사격을 쓰면 뺍니다. 동시에 시간을 기억해 뒀다가 40초 후에 다시 들어가면 쾌적해집니다. ↑ 뇌격기가 한 대만 떨어져도 뇌격 폭이 급감하고 잘 모이지 않습니다. 4대가 아니라면 조금 더 신중하게 공격하세요. 대충 이렇게 3차 웨이브도 정리합니다. 4. 실패한 상황 ↑ 만약 3차 웨이브를 시간 내 다 처리하지 못하였거나 구축함 자르기를 실패해서 적이 선을 넘어 본진 구역에 들어온다면 이런 상황이 펼쳐집니다. 적의 웨이브 강도가 최상으로 등장하는데 팀이 못해서 나오는 상황이라 가장 강한 적 등장은 게임 폭파를 뜻합니다. 더구나 정상적으로 흘러가면 2차 웨이브에서 즈이호 하나만 등장하기 때문에 대공을 잘 안 챙겨옵니다. 이때 히류가 나와서 쿨마다 아군 함선을 하나씩 정리해 버립니다. 5. 성공한 상황 ↑ 렉싱턴 구조를 시작합니다. 3시 방향과 6시 방향 중 랜덤입니다. 아오바와 뉘른베르크가 쫓아오고 아오바는 역시 대공을 쓰기 때문에 이 정도는 아군에게 맡기고 다음을 준비해도 됩니다. 아오바는 8인치지만 2연장이라 4문, 뉘른은 3연장이지만 전방에 포탑이 1개라 화력도 세지 않아서 렉싱턴 살리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과거 013 렉싱턴이었는데 112 철갑급폭 렉싱턴으로 바뀌었습니다. 6. 최종 웨이브 ↑ 지금까지 나오는 적만 고정이고 위치는 랜덤이었는데 마지막은 위치까지 고정입니다. ↑ 이즈모와 바이에른에게 폭격, 구축함들에게 뇌격을 추천합니다. 좌측은 묘코가 있어 대공이 신경 쓰이고 오른쪽 요르크는 대공을 안 씁니다. 화재 유발 x2 에 별표를 친 까닭은 봇은 불이 두 개 나면 바로 끕니다. 불이 한 개 나면 안 꺼요;; ↑ 구축함 치우고.. ↑ 요르크 치우고... ↑ 이즈모 치우고.... 7티어 미션 나라이에서 리틀프러블럼 미주리는 비행기도 갈아 마시고 이놈 저놈 시타델 털고 게임 터트릴 때도 있는데 같은 9티어인 이즈모는..... 오늘도 야마토를 향해 이즈모를 타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 바이에른도 치우고 있으면 아까 살려둔 렉싱턴이 한쪽 정도는 정리해 줍니다. 7. 끝 ↑ 쉬운 미션을 쉬운 방법으로 했으니 별 5개는 받기도 쉽겠죠? ↑ 2등과 점수 차이가 압도적인데 팀원이 못한 게 아닙니다. 심지어 퀸 엘리자베스로 2등이라니.. 대단한 분이네요 엄청난 점수 차이는 구축함만 골라 먹었기 때문입니다. 워낙 항모 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뇌격 공식과 함께 원하는 건 뭐든 골라 먹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대공 소모품이 있는 순양함도 급폭기로 잠깐 쿨 돌리고 다시 가면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귀찮아서 그렇지... 인디펜던스도 유효하니 항모 초보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3. 0.7.6 기준 작성 시나리오 최종전선 별 5개 받는 팁입니다 샘플 - 공방유저들 기초 정보 최종 전선은 못하는 사람이 한두 명만 껴도 별 5개 받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모두가 자신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고 한 명이라도 돌발행동하는 유저가 있으면 별 5개는 상당히 힘들어집니다. 초반 적 스폰 위치, 패턴, 항모 위치를 알아도 시나리오가 권장하는 흐름대로 플레이를 해야 합니다. 그 외는 다 돌발행동입니다. (특히 항공모함 잡으러 가는 행위) 어째서 레인저인가? 보통 순양함과 전함은 큰 틀에서 자기 할 일을 알고 있어 꼭 본인이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알아도 놓칠 수밖에 없는 부분이라거나 사소하지만 위험성 있는 부분을 챙길 때 반드시 항모가 필요합니다. 히류는 전투기가 전체 함재기 비율의 1/3이나 차지하는데 전투기는 많이 필요 없습니다. 함상 공격기는 레인저가 더 많습니다. 히류는 6티어 뇌격기를 쓰기 때문에 잘 떨어집니다. 레인저의 뇌격기는 비록 한 편대라도 튼튼하며 뇌격 데미지가 더 강하고 급폭기는 피닉스 오마하에게 급폭기로 시타델 관통을 할 수 있습니다. (급폭 자체가 운빨이지만...)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항모만이 다른 유저가 놓치는 부분을 챙길 수 있습니다. 1. 준비 ↑ 본체와 전투기, 뇌격기, 급폭기 방향을 설정합니다. ↑ 전함은 아틀란타와 오마하를 처리한 후 다시 돌아오는 것이 기본입니다. 전함이 3대면 한대 정도는 순양함을 도우며 순양함과 합류해서 돌아와도 됩니다. 순양함은 섬 왼편을 사격하면서 지나가다 달라스를 처리해야 합니다. 전함이 대신 처리해 줄 수도 있지만 한두 대는 달라스를 전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니콜라스와 마한 러쉬 ↑ 시작하면 가장 처음 보게 되는 적입니다. 니콜라스가 먼저 발견되고 체력도 적기 때문에 보통은 먼저 죽습니다. 그래서 마한부터 노려줍니다. 마한은 흘릴 위험이 많습니다. 저 둘의 구축함은 아군이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멀어지려는 트리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A 방향으로 전속력으로 다가간다면 둘은 발각되지 않아도 섬 뒤에서부터 고개를 돌리고 있기 때문에 잡기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어디서 나오는지 알아도 돌발 행동 금지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 마한은 이미 죽었고 니콜라스도 죽을 겁니다. 연막을 쳐도 항공 탐지로 팀원이 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항모가 아니라면 놓칠 때도 많아요. ↑ 만약 마한이나 니콜라스가 살아있다면 다시 돌아오는 예상 경로입니다.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많지만 기지로 우회하는 경우는 까다롭고 위험합니다. 그걸 다시 잡는 것도 항모가 제일 좋습니다. 왜 기지로 우회하는 것이 위험한지는 클렘슨에서 설명하겠습니다. 놓치더라도 따라가는 것은 돌발행동입니다. (특히 구축함) 3. 전함 무리와 클렘슨 ↑ 그러는 동안 전투기는 목적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함대와 클렘슨을 탐지할 때까진 순찰을 돕니다. 미니맵에 표시해 뒀습니다. ↑ 하단의 전함들과 인디아나폴리스 클렘슨까지 모두 탐지하면 아주 좋습니다. 클렘슨이 나오는 시점은 랜덤인듯합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처음 마한과 니콜라스를 잡지 못하면 스폰이 지연된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항모는 전함을 탐지해주며 클렘슨을 잡습니다. 이것은 오직 항모만이 가능한 겁니다. 항모가 없을 때 한 명이 총대 메고 전함을 탐지하는 것보다 훨씬 이득이며 순양함들이 자유롭게 공격할 수 있습니다. ↑ 클렘슨이 움직이는 예상 경로입니다. 가장 오른쪽으로 오는 것이 편하지만 은근히 전함을 농락하며 간혹 어뢰로 아군 전함을 죽여버리기도 합니다. 왼쪽으로 오게 되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육상 방어 구조물을 공격하기 때문인데 고작 4티어 구축함이지만 어쩌다 한번 불이 나면 체력 한뭉터기가 확정으로 빠지기 때문에 별 5개를 실패하는 주요인입니다. 전함이 클렘슨을 담당해도 되지만 전함이 1대인 경우 무조건 아틀란타를 잡으러 가야 하며 스폰 하자마자 추적하여 잡을 수 있는 것은 항모가 유일합니다. ↑ 최초 발견 시 화살표 방향으로 1/4 , 1/2 정도로 저속으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전투기로 스팟만 하더라도 방어 기지가 쏴줍니다. 생각보다 사거리가 깁니다. ↑ 조금 삑 났지만 잡았습니다. 잡은 게 중요하죠. 전투기는 미니맵에 표시한 곳으로 움직여 줍니다. 미니맵을 보면 순양함들이 달라스를 잡고 있습니다. 최종 전선은 다 같이 잘해야 하는데 아주 잘해주고 있습니다. ↑ 다음 뇌격기가 뜰 때까지 잠시 자유시간이 있습니다. 급폭기는 어차피 남기 때문에 전함 처리를 도와도 됩니다만.. 숫자가 많아서 그렇지 끝에서 살짝 때리는데도 꾀나 많이 떨어지니 주의하세요. 와이오밍은 대공이 거의 없고 뉴욕 뉴멕시코는 보통 정도며 인디아나폴리스는 좀 셉니다. ↑ 뇌격기는 아주 중요합니다. 물론 전투기도 중요합니다. 미니맵에 표시한 위치에 대기하여 다음을 준비합니다. 급폭기 한 대 정도는 조금 놀아도 됩니다. 4. 추가 순양함 러쉬 ↑ 전함 무리를 빨리 잡아 비행장에 비행기가 도착할 때까지 시간이 남으면 피닉스와 오마하 중 랜덤으로 스폰이 됩니다. 미니맵에 화살표 한 방향에서 한 곳씩, 최대 세 번까지 나옵니다. 전함을 천천히 잡으면 안 나오는데 그런 게임은 높은 확률로 망한 게임입니다. ↑ 이 시점에서 급폭 2편대가 옵니다. 목적지는 방어기지이며 타당 1만뎀 까지 입히고 불까지 붙입니다. 아군 컴퓨터의 전투기 2편대가 있지만 첫 편대에 몰빵하기 때문에 두번째 급폭에게 반드시 공격당합니다. 역시 방어기지 파괴로 별을 깎는 주요 요인이기 때문에 반드시 잡아줍니다. 손이 느리면 피닉스 잡는 걸 포기해서라도 잡습니다. 이것을 순양함이나 전함이 막으려면 시작하자마자 달리거나 풀 대공 세팅으로 비효율 적인 위치에서 대기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것도 사실상 항모만 가능합니다. ↑ 물론 둘 다 잡으면 더 좋습니다. ↑ 비행장에 비행기가 다 도착하지 않아 또 다른 피닉스가 스폰 된 모습 이다음 뇌격기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준비해 둡니다. 5. 웨이브 1차 ↑ 1차 웨이브가 시작된 모습. 재빨리 뇌격기와 급폭기를 가져갑니다. 반드시 마블 헤드, 오마하, 피닉스가 등장하는데 항모 입장에서 아주 쾌적한 함대 구성입니다. 아군 컴퓨터 함재기가 공격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 웨이브가 오는 방향은 화살표 중 랜덤이며 구축함 웨이브(3차)는 반드시 아래서 옵니다. ↑ 공격 목표가 떠있는 함선을 바로 공격하는 모습. 비행장 편대가 목표로 한 적을 제한시간 안에 2번 잡아야 별 1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공격 목표는 4~5 티어 경순양 함이라 분명 쉬운 목표지만 최종 전선의 강자 아틀란타는 사거리가 짧고 다른 순양함도 적이 섬 뒤에 있어서, 너무 멀리스 스폰 되어 탐지가 안돼서 등등 못 잡을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항모는 골라 먹는 수준으로 쉽게 딸 수 있습니다. 그래도 혹시 삑 나지 않게 조심합시다. 처음 걸 잡아야 여유가 있습니다. ↑ 멀어도 섬 뒤에 들어가도 따는건 항모의 특권. 6. 웨이브 2차 ↑ 콜로라도를 먼저 탐지한 모습. 이번 2차는 아래쪽인 걸 확인했다면 얼른 뇌격기를 보냅시다. 동시에 적 급폭기 편대가 오는데 신경 써서 잡아줘야 방어기지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지금부터는 전투기 2편대도 같이 오지만 기본 공격 목표가 아군 컴퓨터 전투기 편대로 되어 있어 급폭기 파괴에 집중합니다. ↑ 어차피 비행장 편대가 목표를 정할 때까지 대기해야 하므로 급폭기를 먼저 터트리는 모습. ↑ 과거 랩터 구조에서 기총소사로 함재기 팀킬을 한 적이 있는데 언제부터 인지 몰라도 기총소사도 팀킬 방지 패치가 되었습니다. 이대로 갈면 적군 전투기만 갈립니다. ↑ 이번 목표는 콜로라도입니다. 가끔 대신 뉴멕시코가 나올 때도 있습니다. 빨리 잡으면 좋지만 전함은 제한 시간이 4분이라 뇌격기가 두 번 출격 할 시간이 되니 너무 초조할 필요는 없습니다. 7. 웨이브 3차 (구축함 웨이브) ↑ 뇌격 삑난 모습. 2차가 아래인데 무조건 아래 걸리는 3차 특성상 둘이 겹쳐버렸습니다. (지도에 표시) 3차는 2차 시작 후 거의 바로 등장합니다. 구축함 웨이브는 대공사격 소모품을 사용하여 접근하기 까다롭고 지금처럼 같이 겹치면 목표물 공격에 방해가 됩니다. 니콜라스 페러것 마한 심즈 중에 랜덤 3대가 나오며 특히 심즈 주포는 벤슨 양용포기 때문에 대공이 센데 대공 소모품 데미지 4배 혜택도 받아 함재기가 위험하니 꼭 빼주세요. 그리고 이 즈음 해서 적군 레인저가 나돌아 다닙니다. 이때를 기다렸다가 나온 레인저를 잡으면 됩니다. ↑ 당당한 구축함 3대지만 금방 정리됩니다. 항모가 구축함 전대를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순양함이 잘 해줘야 합니다. 8. 웨이브 4차 ↑ 적 레인저가 나와있고 이때 잡으러 가면 되는데 하필 4차 웨이브도 같은 방향이라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4차는 목표물이 앨러베마나 노스케롤라이나로 선택될 확률이 굉장히 높으며 그 옆에 대공이 강한 순양함이 꼭 따라다니며 대공 소모품도 쓰고 웨이브 규모 자체도 많기 때문에 항모로써 힘듭니다. 이때 할 일은 적 레인저를 공격, 탐지하거나 홀로 떨어진 적을 공격하는 것이 최선이고 지금은 아직 콜로라도를 잡지 못한 상황이라 할 일이 남아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콜로라도를 잡아내는 모습. 아군이 도와줬다면 더 쉬웠겠지만 적이 너무 많고 레인저도 돌아다니고 정신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단거리 대공망에 20노트인 콜로라도는 항모에게 쉬운 적. ↑ 웨이브 운이 좋아서 비행장 표적을 아군이 먼저 처리하고 내가 적 항모를 공격하게 될 때 상대 항모는 침수 화재 복구를 잘 안 하기 때문에 살짝 긁어놓기만 해도 충분합니다. 8티어까지 나오는 4차 웨이브 건들이기 보단 항모 잡는게 더 도움됩니다. 내가 할 수 있는걸 하는것이 가장 좋은 것. ↑ 2분 정도 남았을 때부터 샤른호르스트가 방어기지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 가서 대신 맞아줬습니다. 이런 센스 플레이를 해주는 전함이 있으면 더 쉬워집니다. 9. 끝 레인저가 있으면 비행장에 비행기가 도착할 때 모든 기지 체력을 100%로 유지하며 완벽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첫 비행장 목표 공격을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으며 적 항공모함을 잡을 확률도 높아집니다. 마지막 부분인 3, 4차 웨이브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도 오히려 3차는 손도 못 대도 4차에서 한 두대 정도는 처리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군 순양함이 정상인이면 3차 구축함쯤은 아무것도 아니죠. 다들 자기 할 일만 하면 나머지 위험 부분을 완벽하게 커버 가능한 레인저를 강력 추천합니다.
  4. 았싸 !!!!!!! ㅠㅠ 130 명중에 110 명뽑는 버닝존 못가서 넘나 슬펐는데 ㅠㅠ 꼭 가겠습니당
  5. 저기 애틀란타가 저에욧 !! ㅋㅋ
  6. 참가 신청합니다 @JUSTICE_IS_SERVED 같이가요
  7. ghost1226

    월드 오브 워쉽 버닝존 참가자 안내

    참가 신청합니다 ~ ㅇ_ㅇ http://afreecatv.com/brandnewg https://www.twitch.tv/brandnewg 일상이 너무 지루해요.. 꼭 뽑아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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