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i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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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세한 설명은 https://worldofwarships.asia/ko/news/specials-and-events/save-texas-with-valor/ (한국어) https://worldofwarships.com/en/news/common/dont-mess-with-uss/ (북미 서버, 자국 군함이라 그런지 무지 열정적이군요..) https://battleshiptexas.org/restoration/(텍사스 파운데이션 사이트입니다.) 저번 8월말 텍사스주와 휴스턴을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에 의해서 대략 90명에 가까운 사람이 실종, 사망하였습니다. 하비가 휴스턴을 싹 쓸고 지나가며 많은량의 강수를 쏟아 내렸다 하며, 그 여파로 휴스턴에 고정중이던 USS 텍사스가 침수되고 있다고 합니다. 침수는 기존부터 이어지고 있었다고 한것 같으며,(https://www.houstoniamag.com/articles/2017/6/28/battleship-texas-leaks-and-fundraising) 아무래도 건조된지 100년이나 지난 배 인지라 이번 8~9월의 정신나간 허리케인시즌(하비, 카테고리 5급 어마, 뒤따라온 3급 호세등...)에 큰 피해를 본듯 싶습니다. 그에따라 우리의 워게이밍께서는 VALOR(Veterans And Loved Ones Responsibility)라는 켐페인을 실시하기 한 것 같습니다. 이 켐페인에 의해 미국 전함 5티어인 텍사스 번들을 구매한 비용은 전부 배틀쉽 텍사스 재단에 모금된다고 합니다. 다만 번들가격이 29.99달러부터 시작되는지라 취지는 좋다고(100%기부니까요)생각 되지만 역시 돈은 돈인지라.. 그래서 저는 소액이나마 기부를 하고 싶어서 직접 사이트에 들어가 5$정도를 기부하였습니다. https://battleshiptexas.org/donate/(기부 사이트 입니다.) 사이트의 퀄리티가 상당히 높은편이라 접속이 좀 느린편 입니다. 기부 방법은 먼저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시고 이름(퍼스트 네임)과 성(라스트 네임)을 입력하신다음 기부금액을 써 넣으시고, 영수증 발급 주소(도로명 주소), 영수증 발급 주소 라인 2에 동, 호 아니면 더 자세한 집주소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거주 도시를 적어주시고 STATE란에 ROK 혹은 Republic of Korea라고 적어줍니다. ZIP는 5자리 우편번호 적어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카드는 비자, 마스터, JBC,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디스커버리등 해외결제 및 미국 내에 자주 쓰이는 카드만 가능하군요. 그리고 결제를 완료 하고 대략 5~10분쯤 기달리다 보면 이렇게 기부가 되었다는 이메일이 오게 됩니다. 물론 다른 방법으로는 물건을 사주는 방법이 있는데.. 하필이면 파는게 1866헨리 소총이랑 콜트 1911, 브라우닝사의 O/U더블 베럴 샷건을 파는군요... 물론 저희나라는 총기 금지 국가니까요. 귀찮으신 분들은 번들을 구매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저처럼 워게이밍의 취지가 좋지만 금액이 부담되고 그렇다고 기부는 하고싶은 분들은 소액이나마 이렇게 결제 하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습니다. 어느쪽으로 모금을 하시든 간에 이 돈은 귀중한 역사를 보존하는데 쓰이니까요. 그러니 여러분 텍사스를 살리는 데에 도움을 줍시다 :D Ps. 설마 텍사스가 8~9월달의 허리케인 영향으로 큰 피해를 받을줄은 상상도 못했었군요. 기존부터 침수되고 있다는 소식은 알고 있었지만 저번 폭풍 피해로 심각해질 줄이야.. 아무튼 성공적으로 보수작업을 마쳐서 무사했으면 좋겠습니다. 덤으로 100%로 전액기부하는 워게이밍의 자세를 보면... 정말 고고학 집단 같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게임운영도 이렇게 하면 안되겠니?
  2. 레딧에서 동일한 조건에서 시그마 값이 1 차이날 때 어떤일이 일어날지 노스케롤라이나(2.0)하고 엘라베마(1.9)로 실험한 적이 있습니다. 위 실험에서 노케(붉은색)와 엘라(파란색)이 섞인 것을 눌러보시면 시그마 값이 높을수록 포탄의 최대 비산 반경이 줄어드는걸 볼 수 있습니다(X축이 상하, Y축이 좌우). 또한 3번째에 시그마 1.5.의 후소로 노캐와 엘라의 동일한 거리를 사격하였을시 비산되는 정도를 보면(Including previous data) 후소가 두 전함에 비해 명백한 열세에 있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포럼 돌아다니던중 월쉽의 조준방식은 월탱 자주포의 그것과 꽤 유사하다고 들었습니다. 탄의 각도에 따라 조준반경이 달라지고(고각포를 사용하는 10티어 영국 자주포 컨커러 건 케리어와 저각포를 사용하는 소련의 Object 261, 물론 이는 타원에 관한 설명이지 명중률의 설명은 아닙니다.) 조준 시간에 따라 에임이 줄아드는것 또한 같다고 들었습니다. 그 결과 게임에서 사용되는 "상대적"으로 고각포인 시그마 2.0과 1.9를 지니고 있는 미국의 16"/45와 그것보다 더 낮은 분산도를 지니고 있지만 시그마 값이 낮고(1,5), "상대적"으로 저각포인 14"/45구경장과의 차이는.. 명백한 후소의 열세로 나타나게 되죠. 다만 시그마 값이 낮다고 해서 절대적으로 열세애 있는것만은 아닙니다. 위 사진은 모 유저가 10km거리 에서 각각 후소(1.5), 나가토(2.0), 뉴멕시코(1.8), 콜로라도(A선체1.8, B선체 2.0)의 함포를 각각 700~800회 정도를 사격 한 후에 결과를 정리한 것 입니다. 보시다 싶이 시그마 값과 분산도 값이 낮은 나가토가 시그마 값이 낮지만 분산도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는 후소에 비해 중앙에 많은 포탄 낙점이 찍혀 있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콜로라도와 나가토, 두 경우를 비교해 봐도 동일한 시그마를 지녔어도 분산도가 답이 없으면 큰 차이를 불러 일으킴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게임내에서 시그마 하나로는 크게 변수를 만들기는 어렵습니다만 이게 복합적인 요인들(탄의 직경, 무게, 시그마값, 분산도등등등)과 결합하면 야마토의 패치전 레이저포와 그로서 쿠어퓌르스트의 산탄포의 차이를 만들게 됩니다. 또한 이를 통해 시그마 라는 것은 "얼마나 중앙에 탄이 떨어 질 수 있는가" 아니면 더 정확히 "최대 분산반경 끝자락에 탄이 얼마나 적게 떨어질 수 있는 확률" 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또한 미국 전함이 왜 최대 살포계가 거지같이 넓은지도...? 고각포 덕분인가..? 덤으로 이렇게 알고있어도 결국에는 RNGod에 의해서 모든게 Fked된다는건 뭐..... 그리고 사격전 한 1~2초 정도는 보이지 않는 분산반경이 줄어들 때 까지 기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월탱의 자주포 처럼요. 둘의 매커니즘은 상당히 비슷한 편 이니까요 :D
  3. 어쩐지 5km에서도 탄이 사우스케롤라이나가 떠올르도록 튀는거 보니... 정보 감사합니다.
  4. 개인적으로는 오버매칭 여부와 14.3배 관통법칙을 알면 분명 게임에 도움이 되고 초보자들 또한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저도 한번 글을 쓴 적 있습니다. 특히 장갑뷰어 패치가 되기 이전에는 어거지로 때려 맞춰서 각 부위별 장갑수치를 알아야 했지만, 지금은 장갑뷰어 덕에 한결 적 함선에 대해서 대처하기는 쉬워 진 것 같습니다. 특히 저티어가 그러한데 수식하고 장갑만 외우고 있다면 구축함(독일의 3~4티어 어뢰정)등으로 하위, 동티어 순양함 장갑을 오버매치해서 깡뎀 혹은 시타델(특히 프리앙급..)까지 노려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분명 유리하고 좋은 점이라 생각됩니다.
  5. 저번 패치에서 영국 전함 너프먹일때 16.5인치 또한 시그마값이 1.8로 낮아졌다고 들었습니다. 덤으로 BL 16" Mark4 또한 시그마 값이너프먹었는지 궁금하군요. 16인치를 사용하는데 의외로 체감 살포계가 상당히(독일 42cm에서 아이오와 16"/50구경장 중간쯤?) 넓게 느껴지는지라.. 본 함포의 베이스모델이 된 넬슨의 16"/45 Mark1이랑 비교했을시 체감 집탄은 확실히 낮게 느껴집니다.
  6. 저는 이해가 잘 안가는게 그사람의 사람의 실력으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배가 좋고 나쁨으로 실력을 판단하는게 이해가 안되네 근데 이런걸 초심자 게시판에 올릴 필요가 있나요? 오히려 미카사 탈 정도면 어느정도 게임을 했다는 소리고 이럴 꺼면 따로 팁과 노하우 게시판이나 일반 게시판에 올려주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7. 3번 주포가 2번주포를 뚫고 지나가는군요. 이제 저기서 발사만 되면 네필로 진화하는건가? 넬름처럼 정찰기도 없겠다...
  8. 언제나 그렇지만 미주리 크레딧 팩터는 진짜 장난 아닌듯 싶군요.. 이 짓거리 해야(?) 겨우 50만 벌리는 10티어 전함들 보면 답답하네요... 마침 아이오와도 있겠다 지를까 고민되네요.
  9. 나오다 보면 500만 클딧이나 2000만 클딧 나올때도 있는데요 뭐. 근데 요즘 2천만 클딧은 잘 안나오는군요.
  10. 안녕하세요 아시아 서버에서 활동중인 Domilon입니다.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는데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알아주시면 감사하겠고, 첫 주제로 철갑탄을 주제로 잡고 해봤습니다. 초보자들을 위한 설명이니 간단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 철갑탄의 매커니즘. 사실 이 항목이 제가 쓰는 이 글의 핵심 주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월쉽의 철갑탄은 전함의 상징이자영국의 상징이자 전함영국 그 자체를 대표하지 않는 탄종이지 않을 까 싶습니다. 하지만 월쉽의 전함은 현실의 해상요새와 다르게 순양함도 관통 못하는 뭔가 나사빠진 면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로 이 망할 매커니즘 덕분입니다. "14.3" 바로 이 문제의 핵심 주인공입니다. 글로벌 위키에는 "If the armor thickness is less than 1/14.3 of shell's caliber, a ricochet does not occur regardless of armor encounter angle." 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이 말을 쉽게 풀이해 보자면 "장갑X14.3이 (상대방 주포의)포탄의 구경보다 작을시 도탄은 일어나지 않는다. 장갑 돌입각(충돌각)에 관계없이." 이 문제는 몬타나가 10티어 주제에 9.5티어라 놀림받고 워게이밍이 일뽕소리 듣는 이유가 되었습니다.물론 자오 포함해서 ​ 야마토와 몬타나는 둘다 선수,선미 장갑이 32mm로 동일합니다. 그러면 만약 서로 해드온을 건채로 사격을 하면 어떠한 상황이 벌어질까요? 32mmX14.3은 457.6mm입니다. 즉 몬타나가 발사한 SHS탄은 야마토의 장갑에 맞고 그대로 도탄되게 됩니다. 하지만 야마토의 18.1인치 즉 460mm는 몬타나의 선수 장갑인 32mm에 맞을시 도탄이 발생하지 않게되고 그대로 오버매칭되어 데미지를 입히게 됩니다.(심하면 시타델도) 즉 실제론 야마토의 18.1인치 포와 엇 비슷한 화력을 낼 수 있었던 SHS탄이 8티어 이상의 32mm선수 장갑을 자랑하는 모든 전함들에게 도탄되는 아주 어이없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것이죠 장거리 전투도 근거리 전투에서도.. 여기서 더 나아가면 아마 초보자 분들이 아노미에 걸릴 것 같아서 더이상 하지는 않겠습니다. 간단히 자신의 장갑부에 14.3을 곱하면 그것이 자신이 막을 수 있는 최대의 포탄 구경이라는 것을 알아 두시면 적 전함의 장갑을 알고 상대할때 고폭탄을 써야할지 철갑탄을 써야할지 유연하게 판단 할 수있습니다. 6티어VS8티어나 8티어VS10티어..같은 경우..? 2.관통 후 데미지 관통후 데미지는 별 복잡한 것이 없고 정직한 편 입니다.(내부도탄 제외하고..) 최대 대미지=집중방호구역(시타델)타격 데미지 일반관통 대미지=최대 대미지X0.33 과관통 데미지=최대 대미지X0.1 예를 들어 현제 월쉽내 가장 강력한 포탄인 야마토의 포탄으로 계산할시 최대 데미지=14800 일반 관통 데미지=4884 과관통 데미지=1480 3. 결론은 철갑탄을 어떻게 써야하나? (이점은 어느정도 제 개인적인 경혐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3-1적이 해드온을 할 시. 적이 해드온을 하고있는 경우 자신의 주포가 적 선수장갑의 14.3배가 아닌 이상 유효타를 입히기가 어려운 편 입니다. 그럴시에는 갑판위에 솟아있는 구조물을 사격하시면 어느정도 유효한 데미지를 입히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고폭탄을.. 3-2적이 도탄각을 잡고 올 시. 위에 설명 처럼 상부구조물을 사격하는 경우도 좋습니다. 만약 적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다면 똑같이 근접전을 거시는 것도 좋으실 겁니다. 개인적으로 5km교전 안에서는 자신에 대하여 30도나 330도 방향으로 접근하는 전함의 시타델을 관통할 수 있습니다. 보통 월쉽에서 선미의 함포를 사용할려는 군함은 최소 40도~44도 정도(이즈모 제외) 각을 틀어야 모든 주포를 동원이 가능하지만 이는 오히려 적에게 역습의 빌미를 줄 수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대선제후로는 3개 포문을 사용하여 각잡고 들어오는 야마토를 10km 언저리 부터 시타델을 관통 할 수가 있습니다. 답이 없으면 그냥 고폭탄을... ​3-3현측을 보여줄 시 ​더이상 자세한 셜명이 필요한가?? 3-4 그렇다고 너무 가까운 근접전은 금지 아마도 5.1 패치인가 어디 패치에서 철갑탄을 너무 근접하여 사용시 과관통이 되어버리는 아주 현실적이고 멋들어진(?)패치를 단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순양함이나 장갑이 얇은 배에 아주 근접해서 싸우면 과관통이 되어 최소 데미지가 뜨는 눈물나는 상황이 발생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적 군함과 싸울 시에는 어느정도 교전거리를 유지하면서 싸울 필요가 생겼습니다. 물론 전함은 해당사항 없으니 보이면 현측을 맛깔나게 후려버리세요 ​PS. 최대한 알기 쉽게 썼지만 왠지 난장판이군요. 나중에 본격적으로 할라면 어쩔란지.. 고폭탄은 구경/6 공식을 써서 14인치 미만의 함포를 제외한 모든 함포는 야마토의 갑판 장갑을 관통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