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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2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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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VE, 빠대, 랭겜, 팀전 이외의 다른 전투 모드를 준비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를테면 지금 개발 중인 월탱의 30:30 모드 같은거 말이죠
  2. 현재 미항모에 AP 급폭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는 8티어 폭격기 이상부터 사용 가능한거로 압니다 그런데 사이판의 함재기는 9티어인데 사이판에도 AP 급폭을 사용할 수 있게끔 할건지 궁금합니다
  3. 이번 랭크 시즌이 6티어 고정인데, 이렇게 정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시즌마다 티어가 계속 바뀌니 궁금하네요
  4. Guest

    골드쉽을 판매하였을 시 게임내에서 재구매는 어떻게 하나요?

  5. 영국 전함 트리의 대략적인 출시 시기가 궁금합니다
  6. 미국 순양함 분기트리가 언급된지 꽤 오래됐습니다만 8티어 클리블랜드급, 10티어 우스터급 이외에 별다른 언급이 없었습니다. 왜 그렇게 트리 구성에 오래 걸리는지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7. 현재 월드 오브 워쉽엔 미국, 일본, 독일, 소련, 영국 5개 국가가 있습니다. 곧 있으면 프랑스가 합류하고, 올 해 안으로 아시아 혼합 트리가 들어서지요. 물론 모든 트리가 다 완성된 것은 아닙니다만, 크게 구축함, 순양함, 전함, 항공모함 4개 병종이 있습니다. 같은 트리 내에서도 순양함은 중순양함과 경순양함으로 나뉘지만 워쉽은 아직까지 둘을 나눠놓지는 않았지요. 저 역시 모든 트리를 다 올린 것은 아닙니다만, 초보자 분들에게 미약하게나마 트리 선택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보통 모든 함선은 순양함을 중심으로 트리가 구성됩니다. 여기서 선체와 주포의 크기를 줄이고 어뢰를 강화한 것이 구축함. 선체와 주포의 크기를 늘리고 어뢰를 제거한 것이 전함이라고 쉽게 이해하시면 됍니다. 항공모함은 이것과 별개로 주무장을 제거하고 함재기를 운용하는 별개 함종이라고 보시면 됍니다. 그래서 보통은 각 함종의 관계가 구축함 < 순양함 < 전함 < 구축함으로 서로 꼬리 물기를 하죠. 메타와 유저 수준이 발전함에 따라 이 관계가 때로는 무너지기도 하지만 큰 골자는 변하지 않는다고 보셔도 됩니다. 항모는 이 관계에서 벗어나 모두에게 약하지만, 때로는 모두에게 강한 함종이라고 아시면 됍니다만, 패치를 거듭하고 유저들의 수준이 올라간 지금은 그냥 약하다고 보시면 됍니다. 그래도 대공이 부실한 저티어에서는 상당히 강력한 함종입니다만, 곧 저티어에 수동뇌격과 기총소사가 없어지면 옛말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그럼 이제부터 국가별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죠 종합적으로 저티어 단계인 1~4티어에서는 각 함선이 고만고만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양민학살을 일삼는 구축함과 덩치로 밀어붙이는 전함에 비해 순양함은 이렇다할 전과를 못내는게 보통이지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순양함이 뚜렷한 활동을 하기 시작하는 단계는 5티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선 4티어와 별반 차이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5티어부터 함선 구조가 변화를 맞이하게 됍니다. 그러니 초보자 유저 분들은 4티어까지는 최대한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삼으시는게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물론 이것은 고티어에서도 똑같지만, 서로 화력 차이가 있다보니....) 5티어에서 변화를 맞이하는 트리는 순양함에선 일본과 소련, 구축함에선 미국, 소련, 독일, 전함에선 일본이 그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차후에 후술하도록 하죠. 6티어부터는 각 국가별 개성이 들어나는 첫번째 격변이라고 보시면 됍니다. 특히 영향을 받는 트리는 순양함은 미국과 소련, 영국, 구축함은 일본, 전함은 미국, 독일, 일본 항공모함이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역시 후술하도록 하죠. 이후부터는 함선마다 격변의 시기가 제각각인데다 고티어이므로, 초보자 분들에겐 아직 멀기 때문에 간단하게만 서술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본트리를 개괄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일본 트리의 특징은 비교적 빠른 순항 속도와 준수한 선회, 비교적 낮은 피탐지 거리, 저각의 유리대포가 있습니다. 함종 별로 순양함은 8티어까지 부실한 사거리와 사골포, OP라고 불리는 9티어 10티어가 특징이며, 전함은 10티어인 야마토 전까지 비교적 약한 몸이 특징이며, 구축함은 아키즈키를 제외하고는 장식인 주포와 어뢰에 목숨을 건 트리가 특징입니다. 먼저 순양함부터 서술하죠. 일본 순양함은 5티어부터 중순양함으로 분류됩니다. 즉, 남들이 6인치 포를 쏠 때 혼자 8인치 포를 쓴다는 소리죠. 이는 종이장갑이 차고 넘치는 5탑방에 빠르고 날렵한 전함으로 군림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앞서 언급한 주포 선회가 느리기 때문에 선회 이전에 포탑을 돌려놓는 것을 숙지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앞으로 나올 모든 일본 트리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주포는 5티어 최종 주포가 9티어까지 쓰이는 사골포다 보니, 중티어에서는 좋아도 고티어로 올라갈수록 한계점이 분명합니다. 10티어인 자오는 존재 자체가 OP급이니 논외로 치죠. 아무튼 사골포에다가 8티어까지 16km를 넘지 않는 사거리는 상당히 치명적입니다. 거기에 티어가 올라갈수록 건현이 낮아지는 만큼 피탐지가 좋습니다. 그렇다고는 하나 순양함은 구축함이 아니죠. 거기에 063 패치부터는 은신사격이 없어지다 보니, 일본 순양함의 입지는 줄어들 여지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10티어인 자오를 노리고 올리실 것이 아니라면 첫 트리로 일본 순양함을 올리는 것은 고민을 좀 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중티어의 마지막인 7티어 묘코까지 보실거라면 가장 스탠다드한 트리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구축함을 하죠. 일본 구축함은 5티어부터 2개 트리로 나뉩니다. 하나는 어뢰 특화인 시마카제 트리. 다른 하나는 주포 특화인 아키즈키 트리입니다. 시마카제 트리는 주포는 장식이지만 빠르고 강려크한 어뢰를 갖고 있습니다. 물논 이것은 어디까지나 타국 구축함과의 비교일 뿐이지요. 사실 개편 이전보다 개편 이후가 더 쓸모없는 트리가 바로 시마카제 트리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네요. 사실상 구축함끼리의 전투에서는 기본적으로 상대 구축에 얼마나 많은 시마카제 트리 함선이 있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것은 동일한 실력일 경우지만요. 시마카제 트리는 피탐지와 어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을 때 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고티어로 올라갈수록 비약적으로 어뢰의 항속이 늘어나기 때문에 선회 반경이 커지는 고티어 전함들의 옆구리에 물구멍을 뚫어 줄 수 있을테니까요. 이와는 반대 성향을 가지는 포격 특화인 아키즈키 트리는 7티어까지 동티어 시마카제 트리 구축함에 비해 주포 연사력과 낙각이 상당히 좋습니다. 물론 타국 구축함에 비하면 떨어지지만요. 그렇다고 어뢰가 딸리느냐고 묻는다면 그건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네요. 6티어인 하츠하루는 지뢰라고 보시면 편하십니다만 7티어인 시라츠유와 8티어인 아키즈키는 어뢰차발장전 소모품이 따로 있기 때문에 조건부로 어뢰 탄막을 토해낼 수 있죠. 이것 때문에 시마카제 트리의 메리트는 더 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시라츠유가 괜히 7탑방의 시마카제라고 불리는게 아닙니다. 만약 일본 구축함 트리를 올리신다면 시라츠유는 팔지 말고 보관 해두시는 것을 추천하죠. 게다가 피탐지도 아카츠키에 비해 상당히 좋습니다. 거기에 모르는 분들이 많지만 이 시라츠유의 주포는 상당히 좋습니다. 낮은 섬 하나를 끼고 안정적으로 사격을 할 수 있다면 재미를 꽤 보실 수 있을거라고 장담하죠. 다음 티어인 아키즈키는 후술할 소련 구축함의 일본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빠른 장전 속도의 8문의 주포와 고각인 척 하는 저각포, 일본 특유의 피탐지가 시너지를 일으켜 상대방을 정신없게 만들 수가 있죠. 하지만 함체가 쿠마급과 비교해도 될 정도로 커서 최고 속력이 낮은데다 선회 반경이 엄청나게 크다는 점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거기에 추가로 구축함이 가져야할 가속 능력을 잃어버린 탓에 엔진 업그레이드 모듈을 장착하지 않으면 더 둔해보이실 겁니다. 그래도 은신 사격을 잃는다고 해도 사거리 증가 버프를 받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올리셔도 무난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함은 4티어와 9티어를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무난합니다. 3개국 트리 중에서도 딱히 모난데가 없다는게 특징이에요. 미국 전함처럼 대격변을 하는 것도 아니지요. 다만 4티어인 묘기는 묘기를 부려야 넘어갈 수 있다고 할 정도로 동티어 최고의 호구라고 볼 수 있고, 9티어는 난감한 포탑배치와 못생김의 시너지로 일본 트리의 지뢰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당장은 이것을 뚫을 일은 없으시겠지만 10티어인 야마토라는 보상을 받기 위해서라면 꼭 넘어야할 산입니다. 그 외의 일본 전함은 너무 무난해서 딱히 할말이 없네요. 앞에서 언급한대로 주포 선회가 심각한데다 4티어부터 이어지는 상하앞뒤로 길쭉한 선체가 단점으로 꼽을 수 있겠네요. 다른 전함들이라면 맞지 않아도 될 공격을 맞아야하니까요. 특히 6티어인 후소는 그 크고 아름다운 함교에 불이 붙으면 촛불이 따로 없죠. 그 이외에는 할 말이 딱히 없으니 앞서 개요 부분에서 언급하지 않은 내용을 하나 언급하죠. 전함 트리는 일정 티어부터 주포 구경이 늘어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령 저티어는 12인치, 중티어는 14인치~16인치, 고티어는 16~18인치 이런 식으로 늘어나죠. 예외로는 미국 전함이 16인치에서 더 늘어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는 나중에 미국 트리에 대한 설명에서 이야기하죠. 아무튼 전함은 6인치에서 8인치로 늘어나는 순양함보다 한단계 더 늘어납니다. 그렇게 10티어로 가면 거함거포주의의 정수인 18인치 포를 쏘는 야마토를 몰아보 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각과 좋은 집탄, 빠른 속력의 주포를 통해 아웃복싱을 해주는 플레이를 해주시면 됩니다. 전함인 만큼 적당히 치고 빠지는 것도 해주면서 말이죠. 항공모함은 지금 당장은 미국과 일본 단 두개의 트리만 있습니다. 일본트리는 미국 트리에 비해 편대당 비행기의 숫자가 적지만 다수의 편대를 통해 물량과 회전률로 승부를 보는 트리입니다. 현재 미국트리나 일본트리나 항공모함은 섣불리 키우라고 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각 함선의 대공능력의 버프와 항공모함의 너프로 인해 전황에 끼치는 영향이 상당히 극단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치를 얻기가 상당히 힘들어졌다고 볼 수 있죠. 그러나 패치로 인해 경험치 획득 구조가 바뀌어 운용 방식이 조금 달라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엔 무조건 상대방에게 얼마나 데미지를 주었는가에 따라 경험치를 부여하였지만, 이젠 정찰, 점령, 어그로 수준에 대해서도 경험치가 부여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항모를 플레이 하고 있다면 상대팀을 발견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항모가 있는 만큼 구축함의 정찰 역할을 항모의 전투기가 맡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를 소홀히 하면 오히려 팀에게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고티어로 갈 수록 이에 대한 영향이 상당히 크게 작용합니다. 항모를 운용하고 싶으신 분은 이를 숙지해주시고 함재기를 관리해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이 공격하는게 이젠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아무튼 일본 항모의 특징은 편대당 4대의 비행기가 주어집니다. 함장 스킬등을 통해 5대가 최대지요. 대신 고티어로 갈수록 사용할 수 있는 편대 숫자가 많아집니다. 따라서 미국 트리에 비해 손이 상당히 바쁘니 전략게임을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다음으로는 미국트리를 살펴보죠. 미국트리는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은 트리라고 봅니다. 항공모함 빼고요. 단순한 무장 편성으로 다루기 쉬우며, 적당하게 단단하고 포탑 회전도 빠르기 때문이죠. 그러나 구축함, 전함, 순양함 할 것 없이 낙각이 큰 주포를 갖고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 단점이라면 단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처음 하시는 분들에게는 미국트리를 첫 트리로 올리는 것은 되도록이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리드를 잡는 것이 그리 쉽지 않기 때문이지요. 굳이 처음부터 미국트리를 타실 것이라면 구축함을 먼저 타는 것을 권장합니다. 미국 구축함은 전함이나 순양함에 비해 상당히 좋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전함이나 순양함이 좋지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좀 더 다루기 쉽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구축함으로 고각포에 대한 적응력을 가지셨다면 나머지 미국 트리를 올리셔도 크게 무리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미국트리는 고각포인 만큼 지형지물을 활용하기 쉽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활용할 줄 안다면 밥값은 충분히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티어와 9, 10티어 전함을 제외하고는 (전함마저) 선회가 좋기 때문에 컨트롤이 좋다면 일방적으로 털어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트리를 올리신다면 중티어 이후부터는 상대 항모 걱정은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미국 트리는 대공능력이 상당히 좋습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실력있는 항모 유저들은 미국배 근처에는 함재기를 두지 않습니다. 언제 사라질지 모르거든요. 그러니 중티어 이상부터 항공모함이 걸리더라도 침착하게 대응하신다면 좋은 경험치 공급원으로 만드실 수 있을겁니다. 먼저 순양함부터 살펴보죠. 순양함은 5티어까지는 다른 배들과 다르지 않는 낙각의 주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신 건현이 높고 얇은 장갑 덕분에 상대방에게 시타델 리본을 선물해주기 좋은 배죠. 그래도 사거리가 동티어에 비해 길기 때문에 5티어까지는 아웃복싱을 해주시고 조심히 운전하시면 잘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6티어부터는 미국 함선의 특징인 고각포를 들고 옵니다. 그리고 사거리가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어뢰마저 뺏기기 때문에 거리에 관계없이 불리하게 시작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니 앞서 언급한 내용처럼 지형지물을 활용해주신다면 많은 포문수로 팀을 캐리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건현이 높기 때문에 옆구리를 내주지 않는 플레이를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모든 배에 다 통용되는 이야기이기는 합니다. 어쨌든 미국 순양함은 시타델이 수면 아래로 내려가는 패치를 받기는 했습니다만 근접전에서는 구축함을 제외하고는 전부 얄짤 없으니까요. 특히 어뢰가 없는 미국 순양함인 만큼 이것은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8티어부터 미국 순양함은 레이더를 장비할 수 있습니다. 레이더는 지형지물과 연막을 무시하고 모든 배를 발견해주는 소모품입니다. 구축함이 가까이 있다면 살포시 켜주시면 됩니다. 종합적으로 미국 순양함은 중티어부터 어뢰를 장비하지 않고 지형을 활용하기 쉬운 고각포, 구축함의 천적인 레이더를 장비하며, 10티어는 5초대 장전의 속사포를 지니는 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익숙해지기만 한다면 고각포라는 점 외에는 전체적으로 준수한 배인 만큼 충분히 전과를 올리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축함은 4티어까지는 다른 배와 크게 다를게 없으나, 4티어인 클램슨의 최종 주포가 연장포입니다. 그래서 한쪽으로 쏠 수 있는 주포가 총 6문인 만큼 포격능력이 상당히 높습니다. 저티어 구축을 하나 보관해두고 크레딧 벌이와 양학용으로 쓰고싶으시다면 클램슨을 보관해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거기에 아직 미국배의 특징인 고각포가 나오지 않는 만큼 더 위력적이라고 할 수 있죠. 대신 주포 구경이 크지 않기 때문에 전함 보다는 동티어 구축함을 사냥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무튼 미국 구축함의 특징은 연막이 상당히 좋다는 겁니다. 다른 트리에 비해 2배 언저리의 연막 유지 시간과 전개시간을 가지고 있는 만큼 연막 속에서의 미국 구축함은 레이더나 소나가 없이는 쉽게 상대할 수 없는 상대죠. 기본적으로 주포의 장전 속도가 빠른데, 거기에 주포 선회가 엄청나게 빠르기 때문에 갑툭튀에 대한 대응력도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속도도 준수한데다 7티어부터는 어뢰 사거리마저 9.2km로 길어지기 때문에 은폐뇌격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어뢰의 피탐지 거리마저 짧기 때문에 맞는 전함 입장에서는 갑툭튀해서 당황스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그러나 고증에 맞게 어뢰의 데미지가 크지 않아 경우에 따라선 같은 구축함도 한방에 죽지 않을 수도 있으니 명중 이후를 항상 염두해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구축함 공통으로 미국 순양함과 소련 순양함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레이더를 킨 순간 죽은 목숨이라고 생각하셔야 하기 때문이죠. 전함에게 "쟤좀 죽여줘" 하시면 됍니다. 10티어인 기어링은 고각포인 점을 빼면 분당 20발을 쏠 수 있는 주포, 16.5km로 시마카제 다음 가는 어뢰 사거리, 준수한 피탐지 거리를 지닌 전천후 구축함인 만큼 입맛대로 함장스킬을 구성하실 수 있는 만큼 올려두는 것이 필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올려두면 손해를 결코 보지 않는 트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함은 7티어까지 20노트의 느린 속도와 단단한 장갑, 그리고 낮은 명중률을 지닌 주포를 특징으로 갖고 있습니다. 그나마 미국 트리의 특징인 고각포는 크게 와닿지 않는다는 것이 다행이라고 할 수 있죠. (저각포는 아닌지라 에임을 다른 배와는 다르게 약간 높여야 하는 소소한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 전함 트리는 저티어에서는 그냥 구축함의 먹이라 생각하는 것을 기본으로 깔고 가시는 편이 편하다고 보시는게 좋을 겁니다. 선회는 좋으나 최대속력과 가속도가 느린만큼 민첩하다고 보기는 힘들죠. 따라서 그냥 속편하게 구축함이 다가오면 아 난 죽었구나 생각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옆에서 누가 도와주지 않는다면 말이죠. 하지만 5티어 이상부터는 구축함이 닥돌하기 힘들기 때문에 갑툭튀와 멀리서 오는 은폐뇌격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중티어의 최종 단계인 콜로라도마저 선회반경이 좋은 이유는 20노트 언저리의 느린 속도와 더불어 선체 자체가 짧기 때문입니다. 나가토와 비교해보시면 상당히 짧아보이실 겁니다. 그러나 단점으로는 주포의 산포도가 높기 때문에 10km 언저리에서도 탄이 퍼져서 못맞추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일제사격보다는 순차사격을 하시는 편이 더 좋습니다. 물론 완전히 근접전을 하는 경우는 상황에 맞춰서 하셔야합니다. 필자가 이렇게 말하고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이건 운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너무 겁먹고 플레이 하시지는 말아줬으면 합니다. 아무튼 7티어까지의 미국 전함은 일본과는 다르게 인파이트가 강력하기 때문에 먼저 들어온 적부터 차분히 치워 나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팀게임인 만큼 내가 캐리하겠다는 생각으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게 단단한 장갑과 느린 저속전함인 7티어를 지나 8티어인 노스 캐롤라이나를 얻으시면 최대 28노트의 속력을 얻는 대격변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주포는 무조건 3연장포이며 버프를 통해 평균적인 집탄과 준수한 사거리를 얻습니다. 그러나 앞서 콜로라도까지와는 다르게 옆구리 장갑이 좋지 못하다는 단점을 가지는 데다 특히 8티어인 노스 캐롤라이나는 철갑탄의 탄속이 처참하게 느리다는 단점이 생깁니다. 이건 고증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따라서 8탑 내지는 9탑방까지는 앞서 중티어에서 했던 전략과 비슷하게 인파이트로 나갈 필요성이 있습니다. 대신 전티어와는 다르게 옆구리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다행히 피탐 스킬과 위장, 모듈을 장착하면 11.8의 순양함급 피탐지를 얻기 때문에 피탐 거리까지 들어가서 옆구리를 날려주는 플레이가 가능하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9티어부터는 주포가 바뀌어 탄속이 상승한 데다 집탄 이큅마저 있으니 일본 전함처럼 아웃복싱, 앞티어처럼 인파이트를 입맛대로 상황에 따라 플레이를 해주시면 돼나, 선회반경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는 만큼 상황을 봐가면서 플레이를 해주어야 합니다. 종합해서 보면 미국 전함은 7티어와 8티어를 기준으로 함선 구조가 대격변 수준으로 바뀌니 이에 따라서 함선의 특징을 고려한 플레이를 하신다면 상당히 좋은 전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국 항공모함을 보도록 하죠. 왠만하면 지금 상황에서는 미국 항공모함 트리는 6티어 이상 올리시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워게이밍의 칼질로 인해 관짝에 못박고 콘크리트로 덮은지 오래거든요. 그래서 지금 하는 항모 유저들도 상당히 꺼리는 함종입니다. 물론 7티어 골쉽인 사이판이 아직은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만 저는 지금 골쉽을 배제하고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더이상 언급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 항모의 특징은 편대당 비행기 숫자는 많지만 편대 자체의 숫자가 상당히 부족한 약점이 있는 소수정예 트리입니다. 거기에 너프를 거듭한 끝에 뇌격 편대는 1편대 이상 갖지 못하는 데미지 기대값이 처참하게 낮은 치명적인 단점을 안고 있죠. 그만큼 급폭기를 강화하여 기대값을 보정하기는 했습니다만 급폭기는 순전히 운에 치우치는 요소가 많다보니 다 소용이 없죠. 결국 미항모는 필패 수준으로 굳어져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서술하고 있는데도 굳이 하신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잠시 설명하자면, 미항모를 플레이 하신다면 혹은 아군이 미항모라면 지겹게 보는 편제는 1/1/1입니다. 전투기1, 뇌격기1, 폭격기1이죠. 스타2 테란도 아니고 말이죠. 6티어인 인디팬던스부터 쓸 수 있는 기본편재 입니다만, 동티어 류죠는 3/1/2라는 제공편제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인디는 2/0/1로 서로 1:1을 한다고 했을때 류죠쪽이 가용 전투기 편대가 하나가 더 남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10티어까지 계속 하나 둘씩 계속 차이가 나는게 미항모입니다. 물론 전투기의 속도가 빠르고 단단하며 적재탄약도 많은 장점이 있지만, 전투기는 공중전 상황에서는 뺄 수가 없으니 전투가 끝나면 전멸하고 없거나 이미 공격을 막을 수 없는 상황에 들어가게 됩니다. 거기에 함재기의 준비시간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회전률에서도 밀리죠. 그렇다고 대함 세팅이라고 만들어 둔 0/1/2나 0/1/3같은 트리는 오히려 팀적으로는 마이너스라고 봐야 합니다. 그래도 저티어에서는 미항모가 우세에다가 양학이 가능합니다만, 곧 있을 063 패치에서 일항모와 마찬가지로 수동뇌격도 없어지는 만큼 이전처럼 큰 위력을 발휘하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미항모가 일항모에 비해 불리한 점이 한둘이 아니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제공 편제를 꺼낼 때까지의 경험치 차이가 있고, 꺼낸다 하더라도 아군에 대한 의지를 상당히 해야하는 만큼 차라리 안하는게 더 낫다고 볼 수 있습니다. 괜시리 암에 걸릴 필요는 없으니까요. 그러니 아직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여기서 일본과 미국 트리에 대해서 설명을 끝내겠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일본 : 쓰기 쉬운 저각포와 주포로 사골을 끓이는 순양함, 일부를 제외하고는 어뢰에 몰빵한 구축함, 모난 데가 딱히 없으나 4, 9티어의 큰 벽을 가진 전함, 그냥 항공모함 미국 : 고각포의 준수한 성능의 순양함, 고각포와 좋은 어뢰를 가진 구축함, 고각포와 한차례 대격변을 거치는 전함, 필패 항공모함 이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네요. 제가 여기서 언급한 것도 딱히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겁니다. 사람마다 플레이 방식도 다르고 느낀점도 다르기 때문이죠. 그러니 제가 느낀 점은 이렇다라고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좋은 전과를 내는건 플레이어의 손에 달려 있으니까요. 아무튼 두 트리가 베타 때부터 나온 트리다 보니 상당히 쓸게 많았습니다. 그림도 없고 글 만 있는 지루한 팁이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다른 트리도 쓰고 싶지만 언제 쓸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시간 나는대로 작성하도록 하죠. PS. 플레이 한 숫자는 일본 트리가 더 많지만 내용은 미국 트리가 더 많은건 기분탓이겠지....
  8. Issue : Scharnhorst 2nd main battery was turned 360 degree Ship : 7tier Scharnhorst Map : Land of Fire Occurrences : once. Tasted : No Severity : Critical. When this moment, I can't use 2nd turret. Details : That's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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