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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u_t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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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가 신청합니다!
  2. 함재기, 정찰기, 수상전투기에 대한 수상함의 대공에 관하여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직 항공모함이 2개의 국가 밖에 없는 만큼 중~고티어 항모의 유저가 적지는 않습니다. 항모를 타며 늘 느끼는 불만과 문제점이 있는데 그 것은 바로 수상함의 대공사격입니다. 물론 항공모함은 언제 어디서든 전력을 투하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고 수상함은 그에 대비하여 대공포를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각 함의 대공이 최근 굉장히 강력해지고 있긴 합니다. 특히 대공주작전대라고 불리는 전대(디모인, 마이너토어, 플레쳐 등)는 존재 자체로 해당 게임에서 항공모함의 특징을 모두 묵살냅니다. 대공이 특히 강한 함선이 있는 것이야 밸런스를 위해 필요할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존재 자체가 항공모함의 의의를 박탈할 정도로 강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8km 부터 함재기는 빠른 속도로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이를 위해 대공 특화함이 섬 뒤에 스스로 좌초시켜 플레이 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시스템에 있어서는 전술이라면 전술이겠지요. 자신을 살리고 적을 제압하는 훌륭한 수단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해당 경우는 수상함도 항공모함도 이 전대를 파훼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오죽하면 섬뒤모인 이라는 별명을 가지겠습니다. 대공포의 사격도 주포탑과 마찬가지로 지형의 영향을 받게 할 수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함재기도 섬과 같은 높은 지형이 있으면 이동속도가 다소 느려진 상태로 오르고 내리는 과정을 거치고 주포 또한 지형을 무시할 수 없겠지만 대공포는 말 그대로 섬을 뚫고 함재기를 격추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의견을 간곡히 듣고싶습니다.
  3. 1부 참가 원합니다. 동시에 2부 참가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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