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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ch_eN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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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콜라보 함장 말고, 국가별 특수 함장을 구매하려는데 아직 판매종료도 되지 않았고 한도도 남아있는데 더 이상 결제가 안 되네요
  2. 진짜 이 현시창같은 MM으로는 유저층 유지 힘듭니다. 저티어 유저들 흥미 안 잃게 하려고 처음 몇 판간은 공방에 AI 넣어주는건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고 보는데, 그래서 고티어는? 9 10탑방가도 AI보다 수준 떨어지는 유저들 널리고 널렸습니다. 내가 누누히 말하지만, MM 매커니즘의 근본적인 문제라고요. 이건 워게이의 P2W도, 유저들의 문제도 아닙니다. 워쉽이야 정식 런칭한 지 2년밖에 되지 않았다지만, 같은 MM 시스템을 차용하는 월탱은 대체 몇 년째입니까. 이런 류의 게임을 운영해 나간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워게이밍이 고작 이런 분야에 대한 경험이 부족해서 조치를 취하지 않는 거라면, 대체 앞으로 어떤 유저들이 이런 회사에 대해 신뢰를 갖겠습니까. 본인도 처음엔 해상 슈팅게임이라는 신선한 장르와 수려한 그래픽에 매료되었고, 한국 게임회사들- 특히 3N-의 막장 운영에 지쳐 한섭 알파 테스트 때부터 해왔지만, -도중에 한 차례의 개선이 이루어졌는데도 여전히 문제점이 많은- 이런 MM 속에서 게임을 진행해 나가며 점점 지쳐갑니다. 솔직히 걱정도 됩니다. 저같은 고인물 유저들을 포함해서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유저들은 이미 이 MM에 적응해버려 망겜 소리를 우스갯소리 마냥 해대지만, 갓 5티어에 접어든 신규 유저들은 언제 내려올지 모를 저티어로 내려오는 양학전대와 대항하여 힘겨운 싸움을 해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보이지는 않지만, 만일 WG가 저티어 양학유저에 지칠 뉴비들을 위한 연패 방지로 MM을 수면하에서 조정하고 있다면, 그 기술로 MM 시스템을 개혁해보겠다는 생각은 추호도 없는 것이 아닐런지요. 이렇게 손 아프게 장문의 징징글을 써도 일 안하는 워코와 한국어 모르는 아시아 지부, 본사는 거들떠보지도 않겠죠. 하지만 MM이 얼마나 큰 문제를 야기하는지에 대해 한 사람이라도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 국가간,함종간의 밸런스 차이를 떠나 이건 정말로 게임의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도대체 어느 누가 실력을 보지 않고 매칭을 잡아준댑니까? 하다못해 *망겜이라고 까이는 한국의 게임. 예를 들어 이름을 거론하기조차 민망한 서*어택조차도 판수, 승률 등을 '자체적으로 집계'하여 서버를 나누기라도 하지, 더 규모도 큰 워게이밍이 고작 이런 문제 때문에 유저들과 마찰을 겪어야 하겠습니까. 아직까지는 워게이밍을 견제할 게임이나 집단이 가이진을 제외하곤 딱히 없기에 유저들에 대해 속칭 '갑질'을 할 수 있다지만, 언젠가 그 이상의 대체재가 나온다면 빠른 속도로 경쟁력을 잃어갈 것이 분명합니다. 워게이밍은 이 분야에 대해서 크게 성공한 사례로 꼽히지만, 무엇이든지 영원할 수는 없는 법입니다.
  4. 본래 일반 게시판에 올리려 했으나 MM 시스템 문제는 워게이밍의 기술 수준 미달이라고 생각해서 이 게시판에 올립니다. 워쉽투데이, 메이플시럽 등 '비공식적으로도' 레이팅을 집계하는 것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워게이밍은 오직 함종-티어(이것도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음.)별 매칭을 잡아대는 것이 벌써 몇 년째입니까. 워쉽 뿐만이 아니라 월오탱, 월오플 등 워게이밍이 퍼블리싱하는 모든 게임이 그렇습니다. 지금은 워쉽이 서비스를 시작한 지 3년도 채 되지 않아 아직은 유저층이 두텁습니다만, 이제 서비스를 시작한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월오탱에서는 이미 MM에 대한 유저들의 불만이 포화상태에 접어들었고 실제로 이 때문에 이탈하는 유저들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승률, 평균 경험치와 같은 자체적으로 집계되는 전적만이라도 이용해서 기준을 나누어 서버를 분화하던지. 예를 들어 국산 FPS 게임에서 주로 나누는 방식처럼요. 자꾸 새로운 MM 시스템을 구상하고 있다고만 하는데, 소식이 없는 것을 보면 자체적으로 페이퍼 플랜을 발굴하여 구현해 낼 정도의 파워와 자본을 가진 워게이밍이 이런 분야에서는 그런 게임보다도 기술적 수준이 떨어진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게 아닌가요. 저는 워쉽을 포함한 워게이밍의 게임들이 이런 기초적인 문제로 나락에 빠지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정 이 게임이 꼴보기 싫었다면 벌써부터 지워버렸겠죠. 하지만 저는 알파 때부터 해 왔던, 당시로서는 몇 안되는 참신했던 해상 슈팅게임인 워쉽에 애정을 두고 있고, 그렇기에 주저 없이 쓴소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길기만 긴 주절거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부디 유저들의 목소리 하나하나를 귀담아 듣는 워게이밍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5. 쏘려고 줌을 당겼는데 적들이 사라지고 줌을 푸니까 또 적이 탐지된다 -> 각함선에는 피탐거리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만일 해당 적과 그 함선을 스팟하고 있는 아군과의 거리가 피탐거리를 아슬아슬하게 왔다갔다할 경우 사라졌다 떴다 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저도 그것 때문에 간혹 욕 보는 경우도 있고요. 스모크 뿌리지도 않는데 7km 적도 안 보인다 -> 소구축을 제외한 대부분의 구축함은 7km 이내의 피탐거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순양함과 전함일 경우에도 보이지 않는다면 전방에 섬 등의 장애물(심지어 구축함 높이의 섬이라도)이 탐지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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